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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가장 흥미진진한 여행지’에 오른 호주 퍼스

2018년 11월 29일

 

 

 

 

세계적인 네이처 매거진 (Nature Magazine)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퍼스를 ‘가장 흥미진진한 여행지'(moste exciting travel destination)  28곳 중 한 곳으로 꼽았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는 이번 리스트를 통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같은 여행지를 꼽았다고 설명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는 우리가 사는 곳에서 가장 동떨어진 주요 도시를 방문할 것을 추천했고, 서호주를 ‘호주 야생의 한 단면(Wild side of Oz) ‘이라고 소개했다.

 

“서호주는 호주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으며 여태까지는 울루루같은 붉은 암석이나 환상적인 해안절벽으로 더 유명했다. 2백만 인구가 살고 있는 퍼스는 서호주 주도이며, 상대적으로 먼 거리에 있는 도시인 만큼 아직까지 숨은 관광지로 해수욕과 햇빛을 즐기기에 최고”라고 설명했다.

 

퍼스와 함께 리스트에 거론된 다른 도시들은 다음과 같다.

  • 이집트 카이로
  • 브라질 살바도르
  • 중국 판징산산
  • 뉴질랜드 캔터버리 지역
  • 몬테네그로로
  • 아일랜드 갈웨이
  • 모잠비크 고론고사 국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