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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뉴스] 인도네시아 항공 승무원, 공항서 담배 밀반입 시도

2018년 10월 4일

덴파사르에서 퍼스로 도착한 인도네시아 항공 승무원이 담배를 밀반입하려다 발각돼 입국 거부조치 되었다.  지난 화요일 늦은 밤 해당 인도네시아 승무원은 발리 덴파사르에서 퍼스에 도착했고, 출입국 관리 사무직원의 인도하에 수화물 엑스레이를 확인했다.  출입국 관리 직원은 여성이 수화물 검사 전 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린 담배 10박스, 총 2000개비를 발견했다. 해당 여성의 비자는 취소되었으며 수요일 아침 인도네시아로 출국 조치되었다.

호주로 반입가능한 담배 허용량은 최대 25개비다.

 

기사, 사진출처: Pert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