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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뉴스] 한 남성이 가정 방문한 심리 상담사를 살해했다

2018년 10월 10일

 

 

 

자신의 집을 방문한 심리상담사를 살해한 혐의로 섀넌 스콧 웨스터맨 스미스(37)가 법정에 출두했다. 남성은 재클린 프란시스 (50) 심리 상담사가 그의 자택을 방문했을 때 칼로 목 부위를 찔러 살해했다. 당시 그녀는 혼자였고 도움을 청할 곳이 없었다.

로저 쿡 복지부 장관은 “우리는 가정 방문 상담시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한 명확한 프로토콜을 가지고 있다. 항상 2명의 다른 스탭이 있어야 하고 방문 사항을 기록해야 한다.”고 말했다. 로저 쿡 장관은 이번 사건이 심리 상담에 대한 예산 삭감과는 상관이 없다고 일축했으며 “이번 사건은 매우 끔찍한 사건이며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어려움 속에 있는 사람을 계속 돕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프란시스는 주 정부와 계약을 맺은 Neami National의 지역재활센터에서 일하고 있다. 아서 파파콧시아스 센터장은 유족들에게 애도를 표하며 록킹햄 팀에게 카운셀링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댄힐 서호주 공공 의료 서비스 (HSUWA) 노조장은 개인 컨트랙터로 일하는 상담사가 가정 방문시 절대 혼자 가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기사/사진 출처: 9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