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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뉴스] 킹스파크에 화재, 방화로 추정….화재진압에 어려움 겪어

2018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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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1월 29일) 킹스파크에 발생한 화재 진압이 계속되는 가운데 몇몇 주요 도로가 폐쇄 되어 오늘 자 화요일 아침 퍼스 시티로  향하는 통근자들의 출근을 지체시켰다.  킹스파크 주변 거주자들에게는 화재 경보가 아직 해제되지 않았고 40명의 소방관들이 여전히 화재 진압에 애를 쓰고 있다. 물 폭탄 헬리콥터가 오늘 아침 동원되었지만 아직 불길을 잡지 못하고 있다. 화재 긴급 서비스 부서에서는 이번 화재가 방화일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라디오 6PR의 진행자인 제이크 배트릭은 소방관들이 불길을 제어하기 위해 애썼음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에는 꽤 위험한 레벨까지 도달했었다고 전달했다. 불길은 화재를 진압하는 라인까지  60에서 100미터 번지기도 했으며  Thomas Road까지도 번질 위험에 있었지만, 소방관들의 엄청난 노력 끝에 다행히 큰 위험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인명 피해는 다행히 없었지만 이 지역에 짙은 연기가 번졌고 도로 통제로 출근자들이 크 불편을 겪었다. 현재 킹스파크에는 모든 차량, 자전거, 도보 출입이 금지되어 있는 상태다.

 

 

 

기사출처: WA Today

사진출처: WA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