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방문자! [ 회원가입 | 로그인

2018년 11월 29일

치유를 노래하는 상담자 김기환 교수, 호주 기독교 대학 상담학 과장으로 부임

      ''                 '힐링’을 삶의 모토로 사람들을 치유하고 노래하고 가르치는 김기환 ! 심리상담 

2018년 9월 20일

퍼스 워홀 유튜버 크리에이터 ‘당당 커플’을 소개합니다

현실적인 호주 워홀 생활 솔직하게 유튜브 영상에 담아 많은 공감과 호응 얻으며 단기간 내 4천명 구독자 달성 9월호 인터뷰를 위해 퍼스마당 사무실에서 처음 당당커플 (박슬아, 김영진)을 만났다. '당당커플'이라는 이름에서 20대 청춘의 젊음과 패기, 당당한 이미지를 예상하며 '유튜브 채널 이름이 왜 당당커플인가요?' 하고 물었더니 실은 둘 다 허당기가 있어서라는 의외의 답변. 허당스러운 서로에게 '슬당', '영당'이라고 애칭을 불렀던 게 유튜브 채널 이름이 되었고, 자신들의 '허당스러움'조차도 숨기지 않고 솔직

2018년 6월 27일

워홀러 정애라씨의 오페어(Au-pair) 다이어

1. 안녕하세요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호주에 두달 전에 왔고, 오페어로 일하고 있는 워홀러입니다. 20대 후반을 달려가고 있는데, 하루라도 젊을 때 떠나자!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단 하고 후회하자! 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 2. 오페어가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우선, 위키백과에 따르면 ‘오페어’(프랑스어: au pair, 동등하게)는 외국인 가정에서 일정한 시간동안 아이들을 돌보아 주는 대가로 숙식과 일정량의 급여를 받고, 자유시간에는 어학공부를 하고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울

2018년 5월 24일

사표 쓰고 워킹 홀리데이… 부부 워홀러 리키& 엘리

1.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이슬기이고 호주에서는 Ricky 라는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Elly 라는 이름을 쓰고 있어요. 저는 쿠쿠전자 온라인유통팀에서 홈쇼핑 영업을 5년 조금 넘게 했고 아내는 3년차 직장인이었습니다. 저희는 9년 차 커플이고 결혼은 3년 차 예요. 결혼 이후 해외여행에 눈을 떠 하루 연차를 붙여 주말 여행을 즐겨 다녔습니다. 짧은 일정이라 멀리는 못가고 아시아 국가쪽으로 약 15개 도시를 다녀왔어요. 그러던 중 더 멀리, 오랜기간 여행도 하

2018년 5월 23일

겁없이 도전한 워홀 라이프 퍼스 새내기 워홀러, 임명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모르고 겁없이 호주에 온 2개월 차 워홀러 임명진(며지옹)이라고 합니다. 호주에 오기 전에는 모션그래픽디자이너로 일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워홀을 결심하고 처음으로 외국에서 여행이 아닌, 삶을 시작해 나가고 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사소한 것들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는 단계랄까요. 어떻게 워홀을 결심하게 되셨나요? 퍼스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워홀은 예전부터 언젠가 한번쯤은 가고

2018년 4월 26일

남호주 애들레이드의 호주 조간호사 ‘조영익’ 씨의 호주 정착 스토리

남호주 애들레이드의 조간호사 3년차이자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 여섯 달 된 아이의 아버지로 정신없는 삶을 보내고 있는 조영익씨. 2013년에 애들레이드에서 간호공부를 시작해 2015년 졸업 후 영주권을 받고 그 다음해 뉴그랫 간호사로 대학병원에 취직해 지금까지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호주에 와서 간호공부를 하며 겪었던 시련과 좌절, 그것들을 통해 얻은 경험과 교훈을비슷한 진로를 밟는 이들과 공유하고 도움이 되고 싶다는 조영익씨의 호주 정착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조영익씨 블로그:

2018년 3월 26일

그리스도의 사랑을 ‘Compassion’ 서정인 한국대표

꿈을 잃은 어린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Compassion' 컴패션은 전 세계 25개국,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를 일대일로 결연해 자립이 가능해질 때까지 전인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로,1952년 한국 전쟁 고아 돕기로 시작돼 현재 전 세계 180만 명의 어린이를 후원하고 있다. 수혜국이었던 한국은 2003년 한국 컴패션을 설립해 약 12만 명의 어린이들을 양육하고 있다. 가난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단순한 물질적인 도움이 아니라 지적으로 사회적으로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는 컴패션의 가

2018년 3월 15일

갤러리 PICA 초청작가 한국인 아티스트 김수자 작가를 만나다

노스브릿지 PICA 갤러리에 한국인 아티스트의 솔로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 타이틀은 Zone of Nowhere, 멀티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해 온 김수자 작가가 30년 가까이 천착해 온 ‘보따리’를 소재로 한 전시회다. 옛날 시골에서 보던 이불보를 가지고 만든 보따리를 통해 집요하게 자신과 세계를 분석하고 해석한 김수자 작가를 만나 인터뷰했다. Q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퍼스에서 작가님의 전시회를 볼 수 있어서 너무 반갑고 자랑스럽습니다. 전시 타이틀이 Zone of Nowhere인데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요. A 네, 반갑습니다.

2018년 2월 25일

1달러 캠핑카: “그냥, 다 때려치우고 우리 세계 일주나 하자!”

1 퍼스마당 독자 분들에게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 릴게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낭만찬자유인’이라는 닉네임으로 세계 일주를 하고있는 8년차 커플입니다. ‘낭만과 자유’라는 저 희가 추구하는 키워드를 저희 이름 끝 글자앞에 붙여서 닉 네임을 만들었구요, 실제로 저희 커플 각자의 성격도 반영 했어요. 낭만적이고 감성적인 남자친구와 자유분방하고 쿨 한 여자친구가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2 처음 세계 일주를 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2018년 1월 23일

퍼스, 네로진을 거쳐 카타닝까지 서호주 ‘리얼 오지’에서 보내는 워킹홀리데이

호주에 오면 누구나 새로 알게 되는 슬랭, 오스트레일리아(Australia), 호주 토박이 사람을 뜻하는 ‘오지’(OZ). 한국어에도 ‘해안이나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대륙 내부의 땅’이라는 뜻을 함의한 ‘오지’奧地’라는 단어가 있다. 여기, 오지(OZ)의 오지奧地에서 퍼스트 비자부터 세컨비자까지 워킹홀리데이의 8할을 보낸 이가 있다. 퍼스에서 남동쪽으로 약 200KM 정도 떨어진 내륙지방 내로진(Narrogin)을 거쳐, 내륙 더 안쪽에 위치한 카타닝(katanning)까지, 어쩌면 워홀들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낯선 지역에서 평범하면서도 특별

2017년 10월 27일

신임 변호사로 정식 임명된 Tan & Tan Lawyers 소속의 정원화 변호사

안녕하세요? 지난 10월 6일 퍼스 시티 서호주 대법원에서 임관식을 마치고 신임변호사로 정식 임명된 Tan & Tan Lawyers 소속의 정원화입니다. 2007년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지내면서 문화적, 언어적 장벽으로 인해 발생한 분쟁을 해결해 가는 과정에서 법률에 대해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변호사가 되기로 결심하고 머독 대학 법학과에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변호사가 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호주식 실무연수 교육 (College of Law)을 수료하여 마침내 서호주 대법원 신임 변호사로 임관하게 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의

2017년 9월 26일

800KM의 산티아고 순례길에 나서는 강석원·이단비씨 가족을 만나다

내면의 숨은 보물을 찾아 떠나는 가족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프랑스의 국경지대에서 예수의 열두 제자였던 야곱의 무덤이 있는 스페인 북서쪽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향하는 800KM의 길이다. 1987년 파울로 코엘료의 소설 <순례자>의 인기와 함께 유명세를 탔으며 1993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이후로 날마다 세계 각국에서 순례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이번호에서는800KM나 되는 산티아고 순례길의 여정을 준비하고 있는 강석원氏 가족을 만나보았다. 어떻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기로

2017년 9월 13일

여행과 요리를 사랑하는 커플 블로거 Andrew와 Ariel

더블A 커플의 러브스토리 in 호주 Q 안녕하세요 ^^ 퍼스마당 독자 분들께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려요 Andrew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퍼스에 거주 중이며 재패니즈 레스토랑에서 맛난 음식을 만들며 하루하루 살면서 열심히 여행도 다니고 있는 청년입니다. Ariel 안녕하세요 저는 퍼스에서 매니저로 일하며 여행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부산 아가씨예요. Q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Ariel

2017년 8월 30일

브리즈번 유일 한인 라디오 방송 ‘달나라’ DJ 꿈 많은 청춘 곽신아를 만나다

Q 안녕하세요 ^^ 퍼스마당 독자 분들께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현재 퀸즐랜드 주립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 재학중이고, FM 98.1 MHZ브리즈번 유일의 한인라디오 방송 ' 달과나의 이야기 달나라'를 진행중인 꽃다운 스물셋, 꿈 많은 청춘 곽신아 입니다!   Q 호주와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되었나요? A 저는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미국 시애틀에서 혼자 4년정도 유학을 하다 호주로 넘어온지 4년반 정도 

2017년 6월 20일

[인터뷰] 2016 호주 보디빌딩대회 우승자, 이요한 퍼스널 트레이너

호주에서 새로운 꿈을 발견하다 호주 영주권을 따고 난 이후부터 무엇을 해야 할 지 막막해지는 경우가 있다. 하던 일을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익숙하고 안정된 테두리를 벗어나 마음 속으로만 간직하고 있던 꿈을 향해 나아갈 것인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그 인생의 갈림길에서 과감하게 새로운 길을 택한 이가 있다. 영어 한마디 못하던 워홀러로 시작해, 공장 노동자에서 호주 현지 피트니스 클럽에 퍼스널트레이너이자 호주 보디빌딩대회 우승을 거머쥔 이요한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7년 6월 7일

[인터뷰] 청년모험가 최지훈 “가슴 뛰는 인생 살고 싶어요”

481일째 세계 여행 중인 청년이 있다. 네팔, 말레이시아, 몰디브, 중국, 대만, 인도,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그리고 11번째 여행지인 이곳 호주 퍼스. 인터뷰를 통해 들어본 그의 여행 스토리는 어딘가 남다른 데가 있었다. 네팔의 고아원 아이들을 돕기 위해 소셜펀딩을 기획하기도 했고, 중국에서는 250KM 극지 마라톤에 참가하기도 했으며, 지금은 서호주에 있는 그레이트 빅토리아 사막 도보 횡단과 키르기스스탄에서 말을 타고 여행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고. 굳이 힘든 모험을 자처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이유는 무엇

2017년 5월 24일

[인터뷰] 아시안 커뮤니티를 위한 법률 해결사 Raymond Tan대표와 정원화 수습 변호사를 만나다

최근 한국 수습 변호사를 영입하면서, 한국 교민들에게 질 높은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여 좋은 피드백을 받고 있는 Tan&Tan Lawyer. 아시아 커뮤니티에서 연륜과 실력을 갖춘 로펌으로 이미 정평이 나 있다. 퍼스마당에서는 Tan&Tan Lawyer의 Raymond Tan대표와 Tan&Tan의 떠오르는 유망 인재, 정원화 수습변호사를 만났다. 퍼스마당(이하 마당)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두 분 다, 처음 변호사가 된 계기가 궁금한데요. Raymond Tan (이하 Tan) 저는 2003년, 형인 Charles Tan으로부터 회사 대표 자

2017년 5월 10일

대선 투표권 행사 위해 1000KM 달린 열혈청년 이한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1000KM 달린 청년. 투표장까지 가깝고 쉬운 길을 두고, 일부러 멀고 험난한 여정을 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브리즈번에서 시드니까지, 자전거를 타면서 청년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시작부터가 남다른 그의 자전거 라이딩 스토리를 들어봤다. Q. 호주에는 어떤 계기로 처음 오셨고, 무슨 일을 하며 지내고 계신가요? 간호사가 되고 싶어 2010년 호주에 왔습니다. 브리즈번 그리피스 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했고, 현재는 병원일을 잠시 쉬고 있습니다. 최근
Page 1 of 4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