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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6일

드림에어라인의 이요한 또 한번 꿈을 이루다!

또 한번 사고치다! 거의 1년 만에 다시 인사 드리는 것 같습니다. 2016년에는 저의 대회, 2017년 저의 제자들의 대회, 2018년도 제자들의 대회 그리고 작년에 저의 새로운 도전에 대해 슬쩍 언급 했었는데, 현실이 되었네요. 2018년 마무리를 2달 앞두고, 구독자 분들에게 인사 드리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저는 드림에어라인 대표 이요한 입니다. 얼마전 열린 내츄럴 피트니스 ICN 대회에 저와 제자들을 포함한 4명이 호주에서 또 한번 꿈을 이루고, 평생 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결과 부터가 궁금하시죠? 한국 짬밥 순서로 한번 나열 해볼게요.

2018년 10월 20일

2018 한국의 날 이모 저모

9월 24일 켄트 스트리트 고등학교(Kent Street Senior High School)에서 ‘한국의 날 문화 음식 축제’가 열렸다. 서부호주한인회의 주최 행사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이진길 서부호주재향군인회 및 경로회 회장, Fay Duda 서부호주 한국 명예영사, Steve Irons 연방정부 부수상, John McGrath 의원, Ding Shao Ping 중국 한인회장, 이덕우 애터미(Atomy) 해외 총괄 본부장 내외빈 인사들이 참석했다. 축하 공연과 체육대회, 노래자랑, 마술쇼, 경품 추천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한국 음식 바자회가 열렸으며 행사에 참석한 교민들과 외국인들은 K-Pop공

2018년 9월 20일

AKBCWA 대한민국-서호 주 비즈니스 포럼 개최

AKBCWA(Australia Korean Business Council of WA)와 대한민국 Kotra가 함께 주관하고 Perth USAsia와 퍼스시, 서호주 정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서호주 비즈니스 포럼이 2018년 8월 23일,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AKBCWA는 서호주와 한국 기업 간의 투자 협력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호주 내 기업들의 성장을 돕고, 성장한 기업들이 한국 기업과 긍정적인 무역 협력 관계를 맺도록 장려하고 있다. 또한 한국과 호주 양국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어 낸 비즈니스들을 알리고 향후 한-호 무역관계가 더 원활하고 지속적인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

2018년 8월 16일

‘한국전 정전 65주년 기념식’ 성료

지난 7월 27일 서호주 전쟁기념탑이 자리하고 있는 킹스파크에서 '한국전 정전 65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이날 춥고 몹시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의 모든 순서는 하나의 흐트러짐없이 진행되었으며 매년 똑같이 진행되는 행사이지만 많은 교민들이 참석하여 참전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을 잊지않고 기억하기 위해 의식을 행하고, 감사를 표했으며 한국전 참전용사와 가족들에게 메달을 전달했다. 이번

2018년 8월 16일

2018 서부호주 워홀 세미나 & 취업진로 설명회 개최

<2018 서부호주 워홀 세미나 & 취업진로 설명회>가 2018년 7월 18일 (수)에 서부호주 퍼스 시티플레이스 커뮤니티 센터(Citiplace Community Centre)에서 주호주대사관의 주관 아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서부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워홀러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호주에 정착 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으며, 호주 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당일 행사에는 총 47명의 워홀러들을 비롯해 서부호주 한인회 임원들도 참석해 더욱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미나는 워홀러들을 위한

2018년 7월 24일

서호주 볼링회 코리아리그 클럽

‘스트라이크’ 한 방으로 스트레스가 확~ Q 코리아리그 클럽은 어떤 클럽인지 간단히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서호주 볼링회는 퍼스에서 볼링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함께 게임하며 친목을 다지는 모임입니다. Q 처음 만들어지게 된 동기, 과정은 어땠는지요? 서호주 볼링회는 퍼스에 있는 볼링동호회 W KOR A 팀과 SPLASH 팀이 교류전을 통해 가까워졌습니다. 두 팀이 함께 색다른 방법으로 볼링을 즐길수 없을까 고민한 끝에 코리안리그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

2018년 7월 24일

서부호주한글학교에서 열린 대한민국 독도 전시회

지난 6월 30일, 서부 호주한글학교에서 대한민국 독도 전시회가 열렸다. 서부 호주한글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치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매 학기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해마다 독도에 관한 수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호주에서 태어나고 성장하는 아이들이 대한민국 제일 동쪽 끝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 독도의 역사와 정치적 의미에 대해 배우고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지켜나가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하는 교사들의 노력은 올해에도 계속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들이

2018년 7월 24일

서부호주 재향군인회 임시총회

지난 6월 27일 푸른바위(Blue Rock) 한식당에서 2018년 서부호주 재향군인회(회장 이진길)임시총회가 열렸습니다.이진길 회장, Fay Duda 명예영사를 포함한 10명의 임원들은 7월 27일 킹스파크에서 있을 종전행사 및 11월 3일 예정인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자 초청 오찬 등 안건에 대해 회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서부호주재향군인회

2018년 7월 24일

Tan&Tan Lawyers 노숙자를 위한 캠페인 Sleepout 참여

리버럴 당 소속 Pierre Yang과 Tan & Tan Lawyers의 대표 Raymond Tan 대표가 지난 6월 21일 퍼스 WACA 경기장에서 열린 Sleepout 캠페인에 참여했다. Sleepout은 소셜 네트워크 인맥이 넓은 비즈니스 CEO들이 거리에서 자고, 식사를 하는 하루를 경험하면서 노숙자들의 현실을 널리 알리고 노숙자들에게 음식과 숙소를 제공하기 위한 후원금을 모으는 캠페인이다. Tan&Tan Lawyers의 Raymond Tan 대표는 10년 가까이 꾸준하게 Sleepout 캠페인에 참가해 이십만 달러 이상의 기금을 마련해 노숙자들을 위해 썼다. 그가 올해까지 마련한 기금으로 108명의

2018년 6월 27일

2018년 ‘Vinnies CEO Sleepout’에 참여하는 CEO들

호주의 노숙자들에게 음식과 숙소를 제공하기 위한 후원금을 모으고 있는 Vinnies의 방식이 관심을 끌고 있다. 호주에는 현재 약 116,000명 이상의 노숙자들이 있지만, 노숙자들에 대한 편견과 오해로 인해 생각보다 이슈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 Vinnies Sleepout은 소셜 네트워크 인맥이 넓은 비즈니스 CEO들이 거리에서 자고, 식사를 하는 하루를 경험하면서 노숙자들의 현실을 널리 알리고 후원금을 모집하는 캠페인이다. 오는 6월 21일 퍼스 WACA 경기장에서도 열릴 예정이며 오늘 시각 (6월 14일) 총 70명의 CEO와 1421

2018년 6월 27일

퍼스 백양 장로 교회의 새 교회로 입당하던 날

Cockburn 지역으로 새 교회를 건축하여 이전한 퍼스 백양 장로 교회 (이하 백양교회)는 지난 5월 26일 입당감사예배드렸다. 교회 증축을 계획하고 진행한 지 2년 만에 맺은 결실이다. 퍼스 백양 장로교회는 1995년부터 파트타임으로 현지 교회를 렌트하면서 예배를 드려왔고 2005년 이후, 하나님의 은혜로 현지 교회 수용인원을 초과하게 되면서 교회 건축에 대한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입당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교인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일을 진행한 끝에 어떤 잡음도 없이 순조롭게 교회 증축을 마칠 수 있었다. 이날

2018년 6월 27일

Castledare Village 양로원 위문 공연 성황리에 마쳐

지난 5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 Castledare Village 양로원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 공연 행사가 열렸다.한국 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공연과 기타와 첼로 선율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미니 콘서트, 귀엽고 깜찍한 아이들의 무용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박수를 치며 관람했다. 훈훈하게 마무리 된 이같은 뜻깊은 행사는 앞으로도 계속 마련될 예정이다.

2018년 6월 22일

2018 평화통일골든벨 퀴즈대회 열전을 마치고

평화통일의 골든벨을 힘차게 울려라~ 지난 6월 9일 토요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 (이하 민주평통)가 주최하는 “2018 호주 평화통일 골든벨”이 Edith Cowan University, Mt Lawley Campus, 대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특별히 6월 12일(화) 북미정상회담을 며칠 앞두고 열린 행사여서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으며 참가한 학생들이 어려운 문제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최종 우승한 학생에게는 오는 7월 한국에서 열리는 “2018 평화통일골든벨” 본선에

2018년 5월 24일

호주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출범식 및 특별 강좌 안내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가 2019년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및 광복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산하단체로 호주한인차세대네트워크(Korean Australian Youth Network)를 조직하고 출범식과 특별 강좌를 개최한다. 오는 6월 16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호일보 문화센터(570 Blaxland Rd. Eastwood)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등록, 출범식, 한국 역사교육(천영미 박사), 다과회 및 네트워킹, 통일교육(ANU, Leonid Petrove 박사의 영어강연) 등으로 진행된다. 회원가입 대상은 2015~2017년, 제1~3회 청소년 민족캠프 참가학생을

2018년 5월 2일

글과 그림이 만나다, 퍼스 창작활동 동호회 ‘끌림’

이병률 인의 산문집 ‘끌림’이라는 책이 있다. 50여개국, 200여 도시를 돌며 남긴 순간순간의 기록이 담긴 여행 에세이다. 감성적인 글과 사진으로 오랜 기간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랐으며, 한 때 유행했던 ‘싸이월드’ 감성글의 팔할은 시인의 글이었을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글을 통해 미처 표현하지 못한 감성의 공백은 사진이 메우고 있는데, 사진들이 없었다면 그만큼의 인기는 얻지 못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여행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구구절절 글로 설명하지 않더라도,사진 이미지 한 장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기도 했

2018년 4월 26일

베센딘 장로교회의 밝은빛 모임에로 초대합니다

‘밝은 빛’은 어떤 모임인가요?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배우려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구성 인원의 연령대는 45세 이상이며, 70,80대까지 함께하고 싶어서 모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밝은 빛’이라는 이름이 말해주듯이 교회 내에서 장년 세대들이 밝은 빛을 비출 수 있기를 바라고 더 나아가 호주 교민사회에서도 밝은 빛을 비출 수 있는 모임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이름

2018년 4월 25일

서부 호주 경제인 연합회, 완도군과 MOU 체결

지난 4월 3일 옥파 퍼스 (서부 호주 경제인 연합회)는 대한민국 완도군과 MOU를 체결했다. 지난 2017년 10월부터 두 단체는 서로 교류를 시작했고,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퍼스 시티와 완도군은 자매결연을 추진할 전망이다. 또한 내년 3월 완도 군수를 초청해 협력을 다질 예정이다. 옥타 퍼스는 앞으로 현지 교민들이 청정지역 완도군의 특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기회를 마련할 것이며, 완도 특산품 전시회를 기획하여 퍼스 한인 커뮤니티뿐 아니라 현지 로컬 사람들에게도 완도 특산품을 홍보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

2018년 3월 20일

밤하늘 달처럼 마음을 비추는 캔들, ‘달앤코’ 캔들

한번 들으면 쉽게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이름 ‘달앤코’. 밤하늘에 달과 같이 밤을 밝힐 수 있는 캔들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왠지 모르게 마음이 환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정성들여 직접 만든 수제 캔들을 켜놓고 조용히 차를 마시며 저녁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세상 모든 행복에 닿게 될 것만 같은 느낌이다. 요즘 한국에서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소확행’이라는 말이 유행이라고 한다. 아마 초를 켜는 것이 ‘소확행’에 들어가지 않을까. 이번 134호에서는 퍼스에서 수제 캔들을 만들고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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