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방문자! [ 회원가입 | 로그인
Share on FacebookShare on Google+Tweet about this on Twitter

[호주 뉴스] 호주 멜버른 태생 IS대원,호주에 테러를 시도했던 것에 대해 ‘사과’ 표시

2017년 9월 30일

82

사진출처:Perthnow

호주 멜버른에서 태어난 이슬람 테러 단체 IS의 대원인 닐 프라카쉬(Neil Prakash)는 터키 교도소에서 보석금을 통한 감옥에서 빠져 나가는 방법이 실패하자 “내가 세계를 향하여 준 모든 어려움”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터키의 킬리스 형사 법원(Killis Criminal Court)감옥에서 비디오 링크를 통해 26세의 이슬람 지하드 신자가 인터뷰를 했다. 이 IS대원은 2016년 10월 24일 위조 거짓 서류를 사용하여 시리아에서 터키로 국경을 넘기 위해 체포되어 테러 관련 혐의로 기소됐다.

호주 청문회에서 멜버른 태생의 프라카시(Prakash)는 호주에서 테러 공격을 조직하고 촉구했으나 사실은 자신에게 100% 아무런 책임이 없다고 말하면서 이슬람 국가가 그에게 테러를 하도록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가 새로운 무슬림이었고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무언가를 말할 수 없었고 그저 그들이 가르쳐 준대로 따랐었을 뿐이었다”라고 법원에 진술했다.

“나는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나 자신에 대한 지식을 배웠고 바로 떠나려고 했었습니다, 그것은 내가 항상 생각해왔었던 것이었으며,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은 그저 종교를 따르는 것 뿐이었습니다. 참으로 유감스럽고, 나와 IS로 인해 세계에서 겪고 있는 모든 어려움들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아부 칼드 알 캠보디(Abu Khaled al-Cambodi)라고 알려진 프라카시는 2013년 말레이시아를 통해 시리아로 떠났었다. 그는 호주와 미국에 대한 공격을 요구하는 다수의 이슬람 국가 선전 비디오에 등장했었다. 그의 호주 여권은 2014년 10월에 취소되었으며 연방 경찰은 2015년 8월 인터폴을 통해 체포 영장을 발부했다. 연방 정부는 공식적으로 터키로부터의 인도를 요청했다. 프라카시는 현재 보석금을 통한 석방 권한을 받지 못했으며 그의 사건 처리는 12월 26일로 연기됐다.

기사출처:Perth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