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합니다, 방문자! [ 회원가입 | 로그인

2018년 6월 22일

Screen Shot 2018-06-22 at 오전 10.36.35

[퍼스뉴스] 옵터스 경기장 마타가럽(Matagarup) 다리, 무지개빛 조명 뽐내

    Screen Shot 2018-06-22 at 오전 10.36.35   옵터스 경기장에 설치된 마타가럽 다리의 조명이 공식적으로 첫 테스트를 통과했다. 리타 샤티오티 교통부 장관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직접 촬영한 타임랩스 영상을 공유했고, 옵터스 경기장을 방문했을 때 볼 수 있는 광경을 정확하게 보여주었다. 약 9천만 달러의 예산이 들어간 무지개빛 조명의 다리는 이달 말 시민들에게 오픈될 예정이며 해당 행사를 위해 교통국에서는 엘리자베스키 버스 터미널에서 셔틀 버스를 마련할 ...

2018년 6월 12일

Screen Shot 2018-06-12 at 오전 10.39.56

[퍼스뉴스] 아이를 이용해 교도소에 마약 반입하려다 발각

Screen Shot 2018-06-12 at 오전 10.39.56     38세의 여성이 아이 양말 안에 몰래 마약을 넣어 퍼스 교도소에 반입하려다 발각되었다. 경찰은 지난 일요일 해당 여성이  교도소에 방문해, 데리고 간 아이를 통해 교도소에 있는 자신의 파트너에게 마약을 건네려 한 것으로 드러났다. 마약은 아이 양말 안에 끼워져 있었고  재소자가 몰래 마약을 꺼내려는 사이 교도관에게 발견됐다. 사우스 길포드 지역에 사는 해당 여성은 금지된 물품을 교도소에 반입한 것으로 소환장이 발부 되었 ...

2018년 6월 12일

Screen Shot 2018-06-12 at 오전 10.25.23

[퍼스뉴스] 퍼스 기름값 하룻밤 사이 급상승

Screen Shot 2018-06-12 at 오전 10.25.23   하룻밤 사이에 24% 상승하는 기름값에 퍼스 운전자들이 심리적 압박을 느끼고 있다. 최근 리터당 기름 평균 가격은 $1.57.5 에 달한다. 퍼스 시티 지역의 130개 이상의 주유소들이 리터당 $1.60을 초과했으며 2014년 6월 이래 최고 가격에 달했다. 겨우 35곳의 주유소만이 리터당 $1.44 이하의 가격이다. 이와 같은 가격 상승은 일요일, 월요일 누그러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비즈니스 인사이더 오스트레일리아' 에 따르면 콤섹(Commsec)에서 중동 지역의 ...

2018년 6월 5일

Screen Shot 2018-06-05 at 오전 11.52.02

[호주뉴스] 울워스 콜스, 비닐 봉지와의 전쟁

Screen Shot 2018-06-05 at 오전 11.52.02   대형 슈퍼마켓 콜스와 울워스가 비닐 봉지와의 전쟁에 본격 돌입했다. 해당 대변인들은 소비자들의 69%가 재활용이 가능한 포장법을 통해 쓰레기를 줄여야 한다는 데에 동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콜스 측은 과일과 야채를 담는 비닐 봉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육류 포장 재료도  재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0년까지 마트 내에 음식물 쓰레기를 반으로 줄일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각 지점업주들은 음식을 필요한 사람 ...

2018년 6월 5일

Screen Shot 2018-06-05 at 오전 11.39.30

[퍼스뉴스] 퍼스 사업가 가짜 ‘Kleenheat Gas’ 광고 사기

Screen Shot 2018-06-05 at 오전 11.39.30 한 미디어 마케팅 회사가 Kleenheat Gas를 상대로 한 가짜 광고 사기로 오십 만 달러를 횡령해 구속되었다. 해당 사업가는 동료와 함께 J&R 마케팅이라는 회사를 설립했고 Kleenheat의 국내 마케팅 캠페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라디오 광고 예산으로 책정된 $465,000에 해당하는 가짜 인보이스를 회사에 제출했고 실제로 광고가 한번도 나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두 사람은 수비아코 아파트에 같이 살며 사기 행각을 벌인 두 사람은 징역을 선고 받았다 ...

2018년 5월 28일

Screen Shot 2018-05-28 at 오후 12.17.50

[퍼스뉴스] 광란의 10대 생일파티…술에 취해 경찰에 병 던져

Screen Shot 2018-05-28 at 오후 12.17.50

  지난 토요일 퍼스 북쪽 지역에서 15번째 생일 파티가 열린 현장에서 참석자가 경찰에게 병을 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날 경찰은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Cassia Link지역에 6시 40분 정도에 도착했다. 이 날 열린 생일파티는 페이스북에 공지되었었고 총 150명의 10대들이 참석한 대형 이벤트였다. 경찰은 해당 이벤트를 주시하던 중 10대들이 술을 마시기 시작하고 파티에 더 많은 참석자들이 모이는 것을 목격하고 이벤트를 종료할 것 ...

2018년 5월 21일

Screen Shot 2018-05-21 at 오후 12.42.39

[호주뉴스] 뉴질랜드에서 레프팅 하다 숨진 호주 남성

Screen Shot 2018-05-21 at 오후 12.42.39   Screen Shot 2018-05-21 at 오후 12.52.09   31세의 경찰관으로 일했던 조슈아 패로시가 뉴질랜드 남부에서 레프팅을 하던 도중 사고로 사망했다. 뉴질랜드 경찰은 뉴사우스웨일즈 출신의 패로시가 지난 토요일 오후 퀸즈 타운 근처의 숏오버(Shot over) 강 유역에서 사고를 당했다고 밝히며 유가족들에게 애 ...

2018년 5월 3일

샤니나3

[호주뉴스] 호주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샤니나 샤이크의 럭셔리한 결혼식

샤니나1 샤니나2 샤니나3 빅토리아 시크릿의 아름다운 모델 샤니나 샤이크가 DJ 남자친구 그레고리와 바하마에서 럭셔리한 결혼식을 올렸다. 27세의 멜번 출신의 샤니나 샤이크는 샤넬, 톰포드등의 화려한 런웨이를 장악한 호주의 유명한 모델 ...

2018년 5월 3일

십대출산

[서호주뉴스] 10대에 출산한 여성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퍼스의 이곳이다.

십대출산 [서호주뉴스] 10대에 출산한 여성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퍼스의 이곳이다. 기사/사진출처: Perthnow 아마데일, 퀴나나, 만두라에 10대 연령의 엄마 비율이 호주 국내 평균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2005년부터 2015년 사이, 호주 전체 10대 엄마의 비율은 여성 1,000명당 17.5명에서 11.4명으로 하락했다. 그러나 퍼스 특히 아마데일 지역에서는 여성 1,000명당 23명의 10대 여성 출산율을 보이고 있다. 반면 코테슬로, 클레어몬트 지역의 10대 여성 출산율은 1,000명당 0.6명에 ...

2018년 4월 30일

Screen Shot 2018-04-30 at 오후 12.57.35

[호주뉴스] 멜버른 대학 가스 누출 사고? 알고보니…

Screen Shot 2018-04-30 at 오후 12.57.35   멜버른 CBD의 대학 도서관에서 가스 누출로 의심되는 지독한 악취 때문에 학생과 스탭들 600명이 모두 대피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학교 기숙사까지 비상 탈출 대피가 요구되는 동안 신고를 받은 소방관 40명은 해당 악취의 원인을 수색한 결과 찬장 구석에 놓여진 썩은 두리안을 발견했다. 소방서 측은 악취가 에어컨디셔닝 시스템을 침투하면서 학생들과 스탭들이 오해를 하게 했다고 밝혔다. 두리안은 강한 냄새로 유명한 열대 과일이며 냄새로 인해 ...

2018년 4월 30일

Screen Shot 2018-04-30 at 오후 12.50.19

[서호주뉴스] 아동성폭행 한 61세 제랄튼 남성

Screen Shot 2018-04-30 at 오후 12.50.19   제랄튼의 형사가 61세의 남성을 성범죄로 기소했다. 조사 결과 남성은 두 차례에 걸쳐 친척관계에 있는 어린 소녀를 상대로 범죄를 저질렀으며 어린 아이들은 각각 5세, 7세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남성은 감옥에 수감 중이며 다른 성폭력 범죄들도 밝혀지면서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와 재판을 받고 있다.

2018년 4월 29일

Screen Shot 2018-04-25 at 오전 11.05.07

[퍼스뉴스] 화살 꽂혀 죽은 채 발견된 퍼스 반려견…

Screen Shot 2018-04-25 at 오전 11.05.07                     퍼스 사우스 지역에 사는 한 가족이 그들의 반려견이 머리와 몸에 화살에 의한 상처를 입고 죽은 채 발견되었다고호소했다. 이와 같은 잔인한 사건은 지난 금요일 엘렌부룩에서 머리에 화살을 맞은 고양이가 발견된 이후 두 번째 비슷한 사건이다. 반려견 록시의 주인인 멜리사 패리는 지난 주 록시가 정원을 탈출했다고 설명했다. 멜리사 패리는 반려견 실종 포스터를 만들어서 ...

2018년 4월 29일

Screen Shot 2018-04-25 at 오전 10.37.06

[호주뉴스] 엄마 신용카드로 몰래 혼자 발리여행 다녀온 열 두살 소년

  Screen Shot 2018-04-25 at 오전 10.37.06                         12살 소년이 엄마의 신용카드를 몰래 꺼내 4일 동안 발리 여행을 다녀온 사건 이후, 젯스타 항공에서는 성인을 동반하지 않은 미성년자의 탑승 기준을 더 엄격히 하겠다고 밝혔다. 시드니에 사는 이 소년은 엄마가 '너는 인도네시아에서 휴가를 보낼 수 없다' 는 말에 화가 난 나머지  성인 동반 없이도 탈 수 있는 항공권을 검색해 호텔과 함께 예약했다. ...

2018년 4월 27일

photo-1496064950628-51c82f4b7e52 (1)

[퍼스뉴스] 렌트 하우스에서 대마초 온실 하우스 적발

약 200kg에 달하는 대마초가 퍼스 남쪽 지역의 렌트 하우스에서 발견되었다. 지난 화요일 3월 13일 올드버리의 부메랑 로드에 있는 가택을 불시 단속한 경찰은 온실하우스에서 정교하게 길러지고 있는 1217개의 대마초를 찾아냈다. 경찰은 또한 이미 수확된 198kg의 대마초와 현금 10,650 달러를 발견했다. 뉴사우스웨일즈 주에서 온 26세 남성은 마약 소지민 판매 혐의로 구속되었으며 3월 14일 아마데일 법정에 출두했다가 재구금 되었으며 4월 10일 두번째 재판에 출두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Perthnow

2018년 4월 27일

http_2F2Fprod.static9.net.au2F_2Fmedia2F20182F042F082F172F122FENHANCED1

[퍼스뉴스] 프리맨틀의 트레인 위에서 뛰어내린 남성

프리맨틀의 달리는 열차 위에서 뛰어내리다거의 죽을뻔한 남성이 찍힌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남성은 기차 위에서 균형을 잡고 있었고 뛰어내리기 전 카메라를 향해 손까지 흔들고 있었다. 이어 남성은 기차 위에서 뛰어내렸고 간발의 차로 다리를 지탱하는 콘크리트 기둥을 피해 바다로 떨어졌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사람과 언제 촬영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PTA(Pubblic Transport Authority)에서 조사중이다. '브라운 카디건'이라는 계정에 올라온 영상은 10만뷰가 넘었다. 사진/기사출처: WA Today

2018년 4월 27일

1523244144173_GGG1IE6CR.4-1

[퍼스뉴스] 비인도적인 선박 환경…선박 수출 도중에 죽어가는 양들…

더러운 환경, 극심한 더위 속에서 거의 죽은 채로 중동국가까지 선박으로 이동되는 양들의 실태가 방송되면서, 서호주 농업부 장관이 여름에 가축을 수출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제안했다. 알라나 맥티넌은 이에 덧붙여 낙후된 선박 운영을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맥고완 정부는 이미 주 정부 동물 복지법에 따라 선박을 조사중이며 연방 정부에 해당 산업의 윤리 기준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항해 동안 약 2,400마리의 양이 죽었으며 동물 보호 활동가들은 웨스트퍼스 오피스 정문 앞 ...

2018년 4월 12일

1523091196411

[호주 뉴스] 냉동과일 브랜드 리콜 사태..

1523091196411                   뉴사우스웨일즈 주에서 두 번에 간염 발병으로 문제가 되었던 냉동 과일 회사가 이번에 또 한번 문제를 일으켰다. 시드니, 센트럴 코스트, 울릉공에서 7명의 간염 환자가 냉동 석류를 먹고 증상을 호소했다. NSW 보건국은 지난 금요일 7명의 환자가 공통적으로 콜스에서 판매하는 냉동 석류를 구입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해당 회사는 2015년과 2017년에 각각 A형 감염을 일으킨 냉동 과일을 마트에서 전량 회수한 전력이 있다. NSW 보건국은 현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