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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2일

peace

2018 평화통일골든벨 퀴즈대회 열전을 마치고

평화통일의 골든벨을 힘차게 울려라~ 지난 6월 9일 토요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 (이하 민주평통)가 주최하는 “2018 호주 평화통일 골든벨”이 Edith Cowan University, Mt Lawley Campus, 대강당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특별히 6월 12일(화) 북미정상회담을 며칠 앞두고 열린 행사여서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남북통일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으며 참가한 학생들이 어려운 문제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최종 우승한 학생에게는 오는 7월 한국에서 열리는 “2018 평화통일골든벨” 본선에

2018년 5월 24일

kwang

호주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출범식 및 특별 강좌 안내

광복회 호주지회(회장 황명하, 이하 광복회)가 2019년 3·1독립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및 광복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산하단체로 호주한인차세대네트워크(Korean Australian Youth Network)를 조직하고 출범식과 특별 강좌를 개최한다. 오는 6월 16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호일보 문화센터(570 Blaxland Rd. Eastwood)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등록, 출범식, 한국 역사교육(천영미 박사), 다과회 및 네트워킹, 통일교육(ANU, Leonid Petrove 박사의 영어강연) 등으로 진행된다. 회원가입 대상은 2015~2017년, 제1~3회 청소년 민족캠프 참가학생을

2018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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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이 만나다, 퍼스 창작활동 동호회 ‘끌림’

이병률 인의 산문집 ‘끌림’이라는 책이 있다. 50여개국, 200여 도시를 돌며 남긴 순간순간의 기록이 담긴 여행 에세이다. 감성적인 글과 사진으로 오랜 기간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랐으며, 한 때 유행했던 ‘싸이월드’ 감성글의 팔할은 시인의 글이었을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글을 통해 미처 표현하지 못한 감성의 공백은 사진이 메우고 있는데, 사진들이 없었다면 그만큼의 인기는 얻지 못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여행하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구구절절 글로 설명하지 않더라도,사진 이미지 한 장이 모든 것을 설명해주기도 했

2018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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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센딘 장로교회의 밝은빛 모임에로 초대합니다

‘밝은 빛’은 어떤 모임인가요?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배우려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구성 인원의 연령대는 45세 이상이며, 70,80대까지 함께하고 싶어서 모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밝은 빛’이라는 이름이 말해주듯이 교회 내에서 장년 세대들이 밝은 빛을 비출 수 있기를 바라고 더 나아가 호주 교민사회에서도 밝은 빛을 비출 수 있는 모임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서 이름

2018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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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호주 경제인 연합회, 완도군과 MOU 체결

지난 4월 3일 옥파 퍼스 (서부 호주 경제인 연합회)는 대한민국 완도군과 MOU를 체결했다. 지난 2017년 10월부터 두 단체는 서로 교류를 시작했고,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퍼스 시티와 완도군은 자매결연을 추진할 전망이다. 또한 내년 3월 완도 군수를 초청해 협력을 다질 예정이다. 옥타 퍼스는 앞으로 현지 교민들이 청정지역 완도군의 특산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기회를 마련할 것이며, 완도 특산품 전시회를 기획하여 퍼스 한인 커뮤니티뿐 아니라 현지 로컬 사람들에게도 완도 특산품을 홍보하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

2018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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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달처럼 마음을 비추는 캔들, ‘달앤코’ 캔들

한번 들으면 쉽게 잊을 수 없을 것 같은 이름 ‘달앤코’. 밤하늘에 달과 같이 밤을 밝힐 수 있는 캔들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왠지 모르게 마음이 환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정성들여 직접 만든 수제 캔들을 켜놓고 조용히 차를 마시며 저녁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세상 모든 행복에 닿게 될 것만 같은 느낌이다. 요즘 한국에서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라는 뜻의 ‘소확행’이라는 말이 유행이라고 한다. 아마 초를 켜는 것이 ‘소확행’에 들어가지 않을까. 이번 134호에서는 퍼스에서 수제 캔들을 만들고 클래

2018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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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버리에서 전달된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

Grandad (Dick Lamb) and I (Dylan Lamb) after the ceremony. Photo by Dolores Lamb 지난 2월 2일 금요일, 번버리에서 한국참전용사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평화의 사도 메달’ 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부모님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인 Dick Lamb 씨 손자, Dylan Lamb가 참석했다. 다른 젊은 청년들처럼 전쟁사가 자신과는 상관관계가 없다고 믿었던 그는 ‘평화의 메달 수여식’에 참석해 한국전쟁과 평화의 메달 수여식에 담긴 의미를 알고 크게 감명을 받았다. ‘번버리에서의 잊지 못할 금요일’이라는 제목으

2018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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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쉬었다 가세요 우리 동네 도서관, 북커스 (BOOKERTH)

  <동네도서관이 세상을 바꾼다>는 일본책이 있다. 11평 작은 방에서 시작한 동네도서관으로 일본 전 역에 공동체와 소통의 가치를 일깨운 남자의 이야기다. 외부의 지원을 받아 움직이는 공공기관이 아 닌, 마을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동네 도서관. 조용하고 엄숙한 공간이 아닌 활발한 토론과 속깊 은 대화를 통해 만남과 교류가 오고 가는 사람냄새 물씬 나는 공간. 그런 공간이 우리 사는 퍼스에도 존재한다는 사실! 2012년 독서토론모임으로 시작해 2017년 어엿한 ‘동네도서

2018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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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취미 밴드, Making Memory Band를 만나다

거리에서 우연히 흘러나오는 노래 한 곡에 과거의 아름다운 추억을 떠올리기도 한다. 퍼스마당이 만난 한인 취미 밴드 MM은 바로 이런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때로는 외롭고, 때로는 서럽기도 한 타향살이 속에서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고 추억을 만드는 ‘MM’ (Making Memory) 밴드. 3년 전 처음 만들어진 날부터 지금까지 활동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언제 처음 밴드를 결성했고, 그 계기는 무엇

2018년 1월 23일

평창올림픽 호주에서의 홍보

민주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평창 올림픽 홍보는 뉴질랜드에서 호주전역으로 확산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아세안 지역회의 이숙진 부의장과 호주협의회 형주백 회장이 함께 제1차 평장동계 올림픽 홍보를 위해 서부호주를 방문하였다. 민주평통의 호주협의회는 평창 올림픽 깃발을 들고 서호주의 중심인 노스브릿지 거리 홍보를 나섰고 서호주 위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당부하였다.

2018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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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 용사들의 희생,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서부호주 재향군인회 창립 1주년 기념식 열려 2017년 12월 20일 노스브릿지 SUN BBQ 레스토랑에서 서부호주 재향군인회 창립 1주년 기념식 및 서부호주 한인 경로회 송년회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RSL(The Returned & Services League of Australia) Highgate 지회장 Geoff Hourne, Fremantle 지회장 Rob Fittock, Rockingham 지회장 Ian Brook, Fay Duda 명예영사, 주호주대사관 국방무관 최성만 대령, 김영신 재향군인회 호주 지회장, 성동경 사무처장 등 100여명의 내외귀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행사에서는 재향군인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하는 평화의 사

2017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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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아시안컵 축구대회 한국팀 우승! Team KOREA 차한솔 주장을 만나다

둥근 공 하나에 울고 웃는 축구라는 스포츠의 위력은 전세계 어디서나 대단한 것 같다. 매년 이맘 쯤마다 퍼스의 아시아 축구인들이 열광하는 축제가 있으니, 바로 Perth Asian Cup ! 지난 10월 8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매주 주말마다 퍼스 북부 쿤둘라 파크가 아시아 각국 선수들의 땀방울과 뜨거운 함성으로 들썩였다. 2017년도 퍼스 아시안컵 축구 대회가 11월 26일 결승전과 폐막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바로 우리나라의 우승 소식! 퍼스에서 가장 오래된 한인 아마추어 축구팀인 ‘FC PK

2017년 12월 8일

서부 호주 재향 군인회 창립 1주년 및 경로회 송년회

친목, 애국, 명예의 기치 아래 새롭게 출발하는 서부호주 재향군인회의 창립 1주년 및 경로회 · 송년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석을 바랍니다. 존경하는 경로회원 님들 그리고 재향군인 여러분 정유년을 알리는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벅차게 새해를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달.잔고가 얼마남지 않은 인생의 통장에서 또 한해가 빠저 나가고 있습니다. 올 한해 동안 좋았던 기억들만 남기시고 안 좋았던 기억들은 저무는 해와 함께 떠나 보내십시오.새해에는 새로운 희망들이 우리를 찿아 오리라 기대해보며 한해의 마무리와 새해의 계획을 논의할 수 있는 송년회의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하였으니 부부동

2017년 12월 8일

sejong_korean_school

세종한글학교 등록문의

문의: 0432 050 836, 0435 391 123 주소: William Langford Community House 82 Langford Ave. Langford WA

2017년 12월 8일

Food_Festival

World of Food Festival

지난 11월 19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조지테라스에 위치한 총독 관저(Government house)에서 국제 푸드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 날 행사에는 세계 각국의 음식이 선보였으며, 한국인도 참여해 비빔밥, 불고기, 핫도그, 치킨, 딸기 빙수 등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와 더불어 국가별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졌으며 한인교민, 밸리댄스 퍼스 대표 레지나씨가 아름다운 밸리댄스를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2017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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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Hello 워홀 세미나

지난 11월 29일 하얏트 호텔에서 주호주 대사관 주최로 워홀 세미나가 있었다. 퍼스의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장수근 워홀 상담원, 오스 이민의 오한 법무사, 한인 로펌 리틀즈의 이경재 변호사, TK 회계법인의 김원호 회계사, AKBC 의 마이클 코켄씨가 함께 참석하여, 각 분야에 관하여 유익한 정보와 실용적인 팁들을 전달하는 강의도 함께 진행되었다. 호주의 안전생활에 대한 강의의 장

2017년 11월 25일

okta

제22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월드옥타 서울에서 열려~

이번 22차 세계경제인대회에 참석 했습니다. 특별히 이번에 옥타퍼스에서는 지회장인 저를 포함하여 6분의 회원이 참석 하셨습니다. 이번대회에서는 다른 대회와 마찬가지로 세계 곳곳에서 오신 여러 지회의 회원들을 만나 네트워크 확장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완도바다식품과의 연결은 더 나아가서 완도 군수님과의 만남으로 이어졌고 결과적으로 2018년도에 완도와 퍼스시티에 자매결연을 추진하면서 완도와함께 몇몇 한국의 특산품을 문화행사와 함께 소개하는 행사를 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완도군과 옥

2017년 11월 9일

[순회영사] 서부호주(WA) 순회영사 11월 30일 목요일

o 일 시: 2017.11.30(목), 9:00AM~12:30PM, 01:30PM~5:00PM (다음 순회영사는 2018년 3월중 예정입니다) o 장 소: 서부호주 한인회관 (34 Manning Road, Cannington WA) o 순회영사시 가능한 업무: 반송용 봉투 필수 (공인인증서 발급 제외) 전자여권, 일반 위임장 및 인감증명 위임장 공증, 공인인증서 발급, 범죄경력증명서, 운전면허증 갱신(1종보통은 갱신신청 불가능) 및 재발급 o 순회영사시 접수가 불가능한 업무: 번역문 공증(운전면허증, 혼인, 출생), 재외국민등록, 모든 국적관련 업무 가족관계등록 업무(출생, 혼인, 사망신고 등),각종 증명서(가족관계, 기본증명서 및 출입국사실증명)발급 ※ 대사관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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